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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린 김정은…현철해 마지막 길 '직접 관 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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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주빈, 또 옥중 블로그 의혹…"박지현은 허풍쟁이"

첫 번째 소식의 해시태그는 #옥중 블로그입니다.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징역 42년형을 선고받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조주빈이 옥중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블로그가 또 다시 등장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조주빈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n번방 사건'을 공론화한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노골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박 위원장 측이 주장한 '애벌레 학대설'과 '26만 가해자설'을 부인하는 한편 "도대체 박지현과 그 일당이 세운 진실된 공적 업적이란 무엇일까?"라고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언론에 대한 비난과 교도 행정을 문제 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법무부 측은 해당 블로그 글을 조주빈이 제3자를 통해 올린 것인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