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덕수 총리 취임…윤 대통령 "정호영 거취? 시간 필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정부의 첫 총리, 한덕수 총리가 오늘(23일) 취임했습니다. 민주당이 전격적으로 '인준'을 결정하면서인데요. 반면 윤 대통령은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 결정엔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조금 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는데요. 이 소식까지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한덕수/국무총리 : 무엇보다 국민 통합과 협치에 앞장서겠습니다. 형식과 방법을 불문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며, 여야정이 같은 인식을 갖고 있는 과제부터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협치의 성과도 여야정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방안도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