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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청와대 대변인"...靑 춘추관·영빈관도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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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청와대도 74년 만에 개방됐죠.

벌써 40만 명 가까이 다녀갔는데, 오늘(23일)부터는 청와대 시설물 내부도 차례대로 공개됩니다.

먼저 대국민 소통을 담당하던 춘추관과 국빈을 맞이하던 영빈관 등이 처음 시민들에게 문을 열었습니다.

윤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청와대 로고를 배경으로 단상에 선 여성의 표정이 대변인처럼 진지합니다.

단상 옆으로 길게 늘어선 대기 행렬은 현직 기자들의 취재 열기를 방불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