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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 물류창고에서 또 화재...건물 전체 '폭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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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오전 경기 이천시에 있는 의류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140여 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불은 창고에 있던 의류 3백만 장을 포함해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웠는데, 조금 전 소방대원들이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보혜경 기자!

이제 불길이 어느 정도 잡혔나요?

[기자]
우선 화재 현장 모습을 화면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