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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헤어질 결심' 탕웨이X박해일, 바람직한 비주얼 케미 in칸 "이건 멜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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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명특급'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탕웨이와 박해일이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만났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칸영화제 깜짝 라이브 with 탕웨이 박해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재재는 배우 탕웨이, 박해일을 만났다.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이들과 함께 한 재재는 "칸 영화제에 와있다. 이곳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어 탕웨이와 박해일에게 인사를 부탁했고 먼저 탕웨이는 "안녕하세요. 탕웨이입니다"라고 한국말로 인사했다. 뒤이어 박해일도 "안녕하세요. 칸에서 인사드립니다. 배우 박해일입니다"고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다.

라이브 도중 잠시 인터넷 문제로 촬영이 딜레이되자 탕웨이는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라이브 방송의 묘미를 느꼈다.

박해일은 구독자들에게 "'문명특급'을 통해서 탕웨이 씨와 박찬욱 감독님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재밌게 즐겨주시고 팬데믹도 거의 끝나가니까 스크린으로 놀러와달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탕웨이는 "꼭 극장에 오셔서 박해일 씨가 연기하는 형사의 모습과 제가 연기하는 서래의 모습을 극장에서 봐달라"며 "이거 멜로 영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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