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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서진 러시아 탱크 졸지에 조롱거리로…키이우 광장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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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파괴된 러시아 탱크와 장갑차들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복판으로 끌려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에 대한 승리 표시로 녹슬고 파괴된 전차들을 시내의 한 광장에 내놓아 시민들이 구경하도록 했는데요.

우크라이나전 발발 초기 러시아 탱크들은 키이우에서 북쪽으로 5마일 떨어진 오볼론스키 등지에서 목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