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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태양의 노래' 두 주역 하성운·권은비 커플 청량한 케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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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패션 매거진 <엘르>가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 출연 중인 두 주역 하성운, 권은비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뜨거운 햇빛 아래 서핑을 즐기는 소년 '하람'과 매일 밤 버스킹을 여는 싱어송라이터 '해나'가 그려내는 작품 속 풋풋한 청춘 멜로에 맞춰 진행됐다.

<태양의 노래>로 첫 뮤지컬 무대에 도전한 두 사람의 청량미와 쿨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하성운과 권은비는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함께 연습하며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답게, 한껏 자연스럽고 즐겁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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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2022.05.23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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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은 첫 뮤지컬 도전을 두고 "다른 세계로 여행 온 기분이 든다. 하성운이 아닌,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는 일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태양의 노래>를 준비하고 선보이는 동안 함께한 배우들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얻었고,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며 특별한 소회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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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2022.05.23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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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첫 작품인 만큼 나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다. 그게 바로 해나였는데 한편으로 이 친구가 나와 완벽히 똑같지는 않아 흥미롭기도 했다"고 밝히면서, "어떤 대사는 호흡이 빨라야 해서, 자다가 일어나 시켜도 바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했다. 이렇게 연습한 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 <태양의 노래>를 통해 경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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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2022.05.23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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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화보 촬영에 나선 서로에 관한 질문에 하성운은 "(권)은비는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친구다. 그런 개성이 해나와 만나 더욱 생동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답했다. 권은비는 "연습하는 동안 하성운 오빠가 잘 맞춰줬다. 함께 연기하며 세밀한 부분까지 파악해 적극적으로 피드백해 주면서 많이 이끌어주었다. 고마웠다"고 전했다.

하성운과 권은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유튜브 콘텐츠는 <엘르>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오는 6월 26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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