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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여사 허위경력 의혹 서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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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허위경력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를 서면 조사하기로 했다고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이 밝혔습니다.

최 청장은 서면으로 조사하기로 한 것이 무혐의를 전제로 하는 것은 아니라면서 내용을 받아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은 김 여사가 시간강사와 겸임교수로 강의했던 대학에 제출된 이력서에 허위사실이 기재돼 있다며 지난해 12월 김 여사를 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