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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내게 메시지 남겼어! “하루 시작이 즐거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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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수상 뒤 SNS에 글 올려 감사 인사


아시아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이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에 골든부트(득점왕)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 “시즌 마지막 경기의 승리와 좋은 성적까지 함께 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이 기회를 빌려 한국 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