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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유국’이라 불태웠다…새벽 0시45분 시청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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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단일 채널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시청률에서도 왕 자리를 지켰다.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는 23일 “토트넘과 노리치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스포티비 단일 채널에서만 시청률 5.4%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자료를 인용해 “이날 나온 시청률 5.4%는 스포티비 단일 채널 역대 최고 기록”이라고 전했다. 지난 15일 열린 토트넘과 번리의 경기에서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3년여 만에 종전 기록(3.1%)을 50% 이상 상승한 수치로 넘어섰는데, 이 기록을 일주일 만에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