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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한미정상회담 마무리...조 아저씨(Uncle Joe), 바이든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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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의 한미 정상회담이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 됐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전통적인 군사, 안보 위주의 동맹 관계가 경제와 기술 동맹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분석이 많은데요.

두 정상의 일정만 살펴봐도 반도체, 배터리, 원자력, 우주개발 등 산업 분야에서 경제안보 협력과 역내 경제질서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주도하고 일본에서 출범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IPEF 회의에도 화상으로 참여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