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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대비' 60년대생 후보 맞대결...강원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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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강원도지사 선거는 이광재, 김진태 후보의 맞대결입니다.

정치색은 물론 삶의 궤적 역시 선명히 대비되는 두 전직 국회의원인데요.

강원취재본부 연결해 선거 이모저모 살펴보겠습니다.

강원도청으로 갑니다. 지 환 기자!

[기자]
네. 강원도청사 앞입니다.

[앵커]
뒤로 보이는 게 강원도청사군요?

[기자]
강원도청사 본관, 역사가 무척 깊습니다.

청사 자체는 50년대 지어졌지만, 유래는 1890년 고종 때까지 올라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