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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조유민 축구 국가대표 발탁에 눈물 "나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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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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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예비신랑 조유민(대전 하나시티즌)의 국대 발탁에 감격했다.

소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울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날 발표한 6월 A매치 출전 선수 28명의 대표팀 명단이 담겨있다. 명단에는 조유민을 비롯한 이날 새벽(한국시간) 아시아인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황희찬(울버햄프턴), 조현우(울산), 황의조(보르도) 선수도 이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 실제로", "진심 축하드려요", "아시안 게임 생각나요 축하드립니다" 등 축하 댓글을 남겼다.

조유민은 수비수로 깜짝 발탁돼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소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사진을 올리면서 기쁜 소식을 알렸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6월 2일 브라질전을 시작으로 6일 칠레, 10일 파라과이와 경기를 갖는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7년 그룹에서 탈퇴했다. 9살 연하의 조유민과 공개 연애 중으로,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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