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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심진화, 오은영 토크콘서트서 오열 "배우고 또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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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김원효, 오은영, 심진화(왼쪽부터). 사진| 김원효 SNS


개그계 대표 부부 김원효 심진화가 오은영의 토크콘서트 후기를 남겼다.

심진화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함께 가서 더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오은영 1도의 변화. 세 번 울었음. 마음에 담아오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남편 김원효도 이날 자신의 SNS에 "오은영 박사님과 함께 한 소중한 시간! 나도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까?"라며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법 같은 순간,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오은영 박사 양쪽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은영은 선물 받은 큰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 부부는 오은영의 토크콘서트에서 많은 점을 느끼고 배워 감격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이미 연예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베푸시는 부부", "저도 엄청 울었어요", "너무 예쁜 부부입니다. 행복하세요" 등 댓글을 남기며 격려했다.

지난 21,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오은영 토크 콘서트 1도의 변화'가 진행됐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를 비롯해 배우 소유진 고소영,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 공민지, 소녀시대 윤아, 이부진 등이 참석해 SNS에서 인증샷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NS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7일 세계 부부의 날을 맞아 '2022 올해의 개그맨&개그우먼 부부상'을 받은 바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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