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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성 높이는 ‘동탄 디웨이브’…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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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동탄 디웨이브 석경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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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무공간’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인해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오피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딱딱한 업무공간에서 벗어난 쾌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욱 업무 효율을 높인다고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발표된 알스퀘어와 사람인이 공동으로 20대부터 50대 이상 직장인 26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인 근무환경 인식' 설문조사 결과, 오피스 환경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 설문조사에서는 직주근접, 지하철역 인근 등 업무공간의 ‘위치(52.3%)’가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자 비율이 높았으며, ‘충분한 휴식·복지시설(17.5%)’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위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이 28.3%로 절반 가까이 줄었으며, ‘충분한 휴식·복지시설(21.6%)’이라고 답한 비율은 4.1%포인트 높아졌다. 오피스 환경이 입사 여부를 결정할 핵심 요인인지 묻는 말에도 80.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즉, 업무공간을 택할 때 쾌적한 환경과 편의시설 등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분양시장에서도 쾌적한 시설을 갖춘 오피스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업무 5블록, 6블록 총 2개 블록에 들어선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는 분양개시 한 달 만에 모두 마감됐다. 업무공간 외에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비즈니스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제공됐으며, 휘트니스, 계절창고 등도 함께 조성돼 업무의 능률을 높이고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었단 평가다.

이런 가운데,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도 1인 기업 및 소규모 기업이 입주하기 적합한 오피스가 5월 오픈을 알렸다. ㈜디디티가 시행하는 ‘동탄 디웨이브’로 지하 1층~지상 11층 1개 동 총 359실 전용면적 29~95㎡의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됐으며,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타사 대비 높은 전용률(50.23%)로 넓은 실사용 면적을 자랑하며, 실별 다락 및 발코니 등 서비스 면적이 많아 넓은 공급면적을 제공한다. 여유롭고 쾌적한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전 호실 복층 설계 및 3층 실별 테라스 설계(일부호실)를 구성했다. 편의시설도 특화했다. 수납을 위한 공용 창고와 회의실 등 비즈니스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도입된다.

동탄 디웨이브는 일만 하는 오피스를 벗어나 비즈니스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 스타일로 구성된다. 기존의 틀에 박힌 공간 디자인에서 벗어나 선호도 높은 트렌디한 스타일로 디자인되며 실별 화장실, 발코니, 샤워실 등 소규모 기업을 배려한 혁신 평면설계를 제공한다.

또한 디웨이브는 동탄2신도시에서도 뛰어난 교통망과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 비즈니스하기 좋은 최적의 입지에 들어선다. 동탄JC가 가까워 용인서울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이 형성돼 있다. SRT 동탄역이 인접해 있고 GTX-A 노선(예정), 분당선 연장(예정), 동탄 내 트램 1,2호선(예정), 광역환승센터(예정),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예정), 동탄-인덕원선 연장(예정) 등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특히 GTX-A 노선은 2024년 일부 개통하고 2028년에는 완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동탄역 개통 시 서울 주요 거점을 30분 내에 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 디웨이브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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