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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커플’ 정경호♥최수영, 美 동반 여행 떠났나…럽스타그램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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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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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경호(사진 왼쪽)가 여행 근황을 전한 가운데, 럽스타그램 의혹을 자아냈다.

23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경호는 야자수가 즐비한 도로를 배경으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도 LA에서 여행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한 바,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정경호와 최수영은 2014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후에도 달달한 모습을 보이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수영은 최근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쳤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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