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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손흥민 득점왕에 “대박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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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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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j-hope)이 아시아인 최초로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손흥민의 득점왕 소식에 감격했다.

제이홉은 23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박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이 나오는 TV 프로그램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는 장면과 득점왕에 등극해 ‘골든 부트’를 받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영상에는 제이홉의 환호성 소리도 함께 담겼다.

손흥민(29)은 이날 경기에서 22호, 23호 골을 터트리며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29·이집트)와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PK 골 없이 필드골만으로 득점왕을 이뤘으며, 특히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등극했다.

[이투데이/문선영 기자 (moo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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