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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주가 6%↑…마이크로니들 백신 패치 '보건복지부 지원 국책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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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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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라파스는 이날 오전 11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450원 (6.38%) 오른 4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라파스의 마이크로니들 벡신 패치 기술이 보건복지부가 진행하는 백신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지난 19일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패치 전문기업 라파스는 '글로벌백신기술선도사업단'이 주관하는 제1차 백신기반기술개발사업에서 신개념 접종기술 부문에 공식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1차 백신기반기술개발사업'은 백신 관련 기술 중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면역증강제 기술 △접종 기술 △보관·유통 기술 등에 대한 국산화와 백신 부작용 및 위험군 예측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시행된 연구 지원 사업이다.

라파스는 이번 사업에서 '멀티로디드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개념의 '인플루엔자 다가 백신'에 대한 바이러스 면역 유도능력 및 상온 보관·유통 기술 입증과 생산 공정 및 품질관리 역량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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