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김정은, 현철해 마지막 길 직접 운구…장지까지 동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9일 사망한 현철해 인민군 원수의 빈소에서 눈물을 보여 관심을 모았는데요.

그런데 김 위원장은 22일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영구발인식에 참석해 시신이 든 관을 직접 운구했습니다.

매우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예우였습니다.

북한 노동당 간부용 장례예식장인 서장구락부 대신 4·25 문화회관에 현철해 시신을 안치한 것도 '파격'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