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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주가 14%↑…코로나19, 997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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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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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녹십자엠에스는 이날 오전 10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20원 (14.68%) 오른 7980원에 거래 중이다.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9975명 늘어 누적 1796만7672명이 됐다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오미크론 변이 우세화 초기인 1월25일(8570명) 이후 118일 만이다. 월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1월24일(7511명) 이후 17주 만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9298명)보다는 9323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16일(1만3290명)과 비교하면 3315명 줄었고, 2주일 전인 9일(2만587명) 보다는 1만612명 감소했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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