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다올저축은행, 예금금리 최대 0.40% 인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다올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최고 0.40% 인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자산 4조원 돌파를 기념한 조치다. 5월 현재 자산규모는 4조1000억원대로 전년 대비 12.6% 증가했다.

적용 상품은 다올저축은행 영업점, 다올저축은행 모바일앱 ‘Fi’, SB톡톡에서 판매 중인 ‘더드림 기업자유예금’, ‘자유해지 정기예금’, ‘회전 정기예금’, ‘정기예금’ 등이다. 최저 0.20% ~ 최고 0.40%의 금리가 인상됐다.

이 중 ‘회전정기예금’은 비대면으로 가입 시 최고 연 3.30% 금리가 적용된다. 국내 저축은행 상품 중 최고 수준이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을 기념해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주고자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영훈 기자 han@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