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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멀어진 EU '신속 가입'‥"특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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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수도 방어에 성공한 데 이어 제2도시 하루키우도 되찾은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 가입에 목청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웃 폴란드는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을 지지하겠다고 했지만, 독일과 프랑스는 가입 절차에 '특혜를 줄 순 없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학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3백 만명의 난민을 수용하며 우크라이나를 적극 지원해온 이웃 국가 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