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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 토네이도로 2명 사망…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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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 토네이도로 2명 사망…비상사태 선포

미국 미시간주 북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2명이 숨지고, 44명이 다쳤다고 ABC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20일 오후 미시간주 소도시 게일로드를 덮친 토네이도는 이동식 주택 단지 95%를 파괴하고, 수천 가구를 정전시키켰습니다.

사망자 2명은 모두 이동식 주택에 살던 70대였고, 실종자도 1명 있다고 주 당국은 전했습니다.

미시간주는 피해가 발생한 오스테고카운티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미국 미시간 #토네이도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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