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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권도형 대표 "싱가포르 체류 중…미납한 세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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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를 일으킨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가 한국에 미납한 세금이 없다며 탈세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검찰의 강제 수사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권 대표는 어떤 조사에도 기꺼이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기자>

언론과 접촉하지 않고, SNS로만 입장을 내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자신을 향한 의혹들을 전면 부인하는 글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