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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PCR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로도 입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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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름 휴가 해외로 가려고 마음먹은 분들, 많으시죠. 오늘(23일)부터 해외에서 들어올 때 PCR 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를 받아도 됩니다. 또 입국 후 받아야 하는 검사도 다음 달부터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정아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공항, 관광객들이 입국장으로 들어옵니다.

모두 48시간 전에 받은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