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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꿀벌 '실종'에 '기업'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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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안녕하십니까.

재밌고 유용한 경제정보를 전해 드리는 재택플러스 시간입니다.

전국적으로 수십억 마리의 꿀벌이 사라지면서 양봉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고,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의 심각성도 다시 한번 드러났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국내 기업들이 '꿀벌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오상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승우/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장]
"수분(식물의 꽃가루를 수술에서 암술로 옮겨주는 것) 이런 데로 벌이 나가야 하는데 지금 이런 상황이다 보니 그쪽에 나갈 수 있는 벌이 없어요, 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