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화연예 플러스] 발달장애 소프라노 박혜연, 뉴욕 카네기홀 무대 올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소리가 참 맑죠.

발달장애를 가진 소프라노 박혜연이 미국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다는데요.

현지시간으로 오는 24일, '컬러풀 코리아' 갈라 콘서트에 출연합니다.

자폐성 장애를 가진 박혜연은 국내외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발달장애음악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왔는데요.

발달장애인 특성상 몸으로 소리를 내는 성악은 다른 음악보다 어렵고 감정 표현과 가사를 외우는 것 또한 더 힘들다고 합니다.

타고난 재능과 노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요.

박혜연은 이번 카네기홀 무대에 이어 루마니아에서도 공연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영한 아나운서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