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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본격 일본 일정 시작…북·중 압박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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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박 3일간의 한국 일정을 마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오늘(23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일본 일정을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를 떠나면서 사실상 북한과의 깜짝 대화는 없을 거라고 시사했는데, 일본에서는 북한과 중국에 대한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김필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북한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는 나오지 않은 채 바이든 대통령은 방한 일정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