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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미국, 전 합참의장 "러시아 핵무기 사용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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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뮬런' 전 미국 합참의장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뮬런은 방송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은 분명히 핵무기에 관해 이야기했고, 우린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푸틴은 궁지에 몰린 난처한 상황"이라고 경고했는데요.

뮬런 전 의장은 미국이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해당 조처를 함으로써 억지력에 효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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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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