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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13조 원 투자…바이든 "미국 선택한 현대차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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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의 신산업에 5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화답했습니다.

이 소식은 전연남 기자입니다.

<기자>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본 면담에 앞서 짧게 이야기를 나눈 뒤 연단을 향해 나란히 걸어 들어옵니다.

정 회장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 미국의 미래 신산업 분야에 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