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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북미 이어 중동까지…'원숭이두창' 이례적 확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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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감염되면 열이 나고 온몸에 물집이 잡히는 희귀병 '원숭이두창'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주로 아프리카에서 퍼지던 게 유럽과 북미, 더 나아가 중동으로까지 퍼졌는데요. 중동 국가 중 처음으로 감염자가 보고됐던 이스라엘에서 감염 의심 환자가 추가로 나왔고, 오스트리아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서준석 기자입니다.

[기자]

두 손에 크고 작은 물집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