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칸 달구는 한국 영화‥"격상된 위상 실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이번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소식입니다.

이정재 감독의 영화 '헌트'가 달군 초반 열기를 이제 경쟁 부문 진출작인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가 이어받게 되는데요.

현지 반응을 조국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칸 영화제의 상징인 뤼미에르 대극장, 그 바로 맞은 편에 대형 포스터가 걸렸습니다.

칸에 방문한 사람이라면 볼 수밖에 없는 자리에 한국 영화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가 소개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