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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1~30세 최다 감염‥두통·근육통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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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북한이 20대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많았고, 평양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동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는 감염자 현황 분석 결과, 21살부터 30살까지 감염률이 가장 높았고, 10살 이하와 60살 이상은 낮은 편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