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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 도발 예측 어려워...北이 대답할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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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백악관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을 예측하기 어렵다면서도 앞으로 핵실험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대화에 열려 있으며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하겠다고 제의한 만큼 북한이 답을 할 차례라고 시사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은 바이든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전후로 북한의 도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