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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산불 1만 ㎡ 소실…햄버거 가게 승용차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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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2일) 오후 경남 김해에서 산불이 나 산림 1만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기 안성에선 승용차가 햄버거 가게로 돌진해 3명이 다쳤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한성희 기자입니다.

<기자>

헬기 여러 대가 산에 물을 뿌리고,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어제 오후 6시 반쯤 경남 김해시 구산동 분성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불진화헬기 3대와 인력 140여 명을 동원해 불 끄기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