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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동부전선 격전...폴란드 대통령 "영토 1cm도 내줘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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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일진일퇴의 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의회에서 영토의 1cm도 러시아에 내줘서는 안 된다고 연설해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솔레다르에는 이제 성한 건물이 하나도 안 남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망쳤고 남은 사람들은 지하로 숨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