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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하는 중국‥관영매체선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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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이 주도하는 경제협의체, IPEF가 오늘 출범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화상으로 참석할 예정인데, 중국은 고립시키려는 의도라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조희형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중국 정부가 미국 주도의 인도태평양경제 프레임워크 IPEF에 대해 견제에 나섰습니다.

중국 왕이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파키스탄 외무장관과의 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IPEF에 대해 "세계 경제 회복에 도움이 돼야 하고, 산업망 안정을 해쳐선 안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