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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남부지방 일부 체감온도 최고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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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더위야 반가워'
(경산=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2일 오후 2시께 경북 경산시의 낮 기온이 31도를 웃돈 가운데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날리고 있다. 2022.5.22 mtkht@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우성 기자 =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3도, 인천 16.6도, 수원 17.4도, 춘천 14.8도, 강릉 15.5도, 청주 17.5도, 대전 16.4도, 전주 16.2도, 광주 17.0도, 제주 19.9도, 대구 16.1도, 부산 17.6도, 울산 15.3도, 창원 16.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가운데 낮 동안 일부 전남과 경상권에서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영남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에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653@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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