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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줄줄이 점령당한 거점..."러시아, 새로운 공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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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키이우를 방어한 우크라이나, 최근에는 제2 도시 하르키우도 되찾았습니다.

처절하게 부서진 삶의 터전, 아직 위험해도 주민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세르힐 클로코 / 하르키우 거주자 : 이 집에 살 가능성이 있는지, 허물고 새로 지어야 하는지 아니면 고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요.]

그러나 헤르손 등 남부 주요 거점은 줄줄이 러시아에 점령당했습니다.

전략적 요충지 마리우폴은 마지막 병사들이 투항하고 포기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