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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우아함 넘치는 美 화보…"촬영 땐 아무것도 안 먹어" (뜻밖의여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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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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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윤여정이 촬영을 할 때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뜻밖의 여정'에서 윤여정은 패션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

이날 윤여정은 P 잡지사 해외판 화보와 표지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앨빈이 윤여정을 반겼다.

데니스 사진작가는 윤여정에게 "매우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있는데, 시상식에 가는 거 재밌으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여정은 "아니다. 밤에 침대에서 더 자는 게 좋다"라며 재치 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앨빈은 윤여정에게 립스틱, 액세서리 등을 추천해 주는 등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앨빈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룩"이라고 촬영 콘셉트에 관한 의상을 소개하며 "지난 촬영에서 윤여정이 유행에 관심이 없다는 걸 알게 돼,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운 사진을 찍고자 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윤여정은 화보 촬영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촬영에 집중했다. 윤여정은 물을 건네는 스태프에게 "촬영할 때 저는 아무것도 막거나 마시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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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여정은 검정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며 우아함을 자랑했다. 이어 흰색 원피스로 의상을 바꿔 입고 촬영을 이어갔다. 윤여정은 "보정은 하지 말고 조명을 이용해 잘 가려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윤여정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윤여정은 촬영을 마친 후 배가 고픈 듯, 라면 식사를 이어갔다. 이후 윤여정은 이서진, 나영석 PD와 함께 퀴즈 대결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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