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 선물은 '전통 책상'...바이든은 '트루먼 명언 명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첫 한미정상회담을 치른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로 답례 선물을 주고받았습니다.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방한 답례 선물로 조선 시대 선비들이 책을 보거나 손님을 맞아 이야기를 나눌 때 사용한 좌식 책상인 '나비국화당초 서안'을 선물했습니다.

또, 김건희 여사는 방한에 함께하지 못한 질 바이든 여사를 위해 전통 문양이 새겨진 화장 도구 보관함인 감색 모란 경대와 전날 바이든 대통령이 언급했던, 김 여사의 활동 경력, '마크 로스코'전의 도록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