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헌트' · '헤어질 결심'…K-무비 줄줄이 상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에서 우리나라 영화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 5편이 초청됐고, 그중 2편은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주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3년 만에 정상화된 칸 영화제는 초반 분위기를 띄우려고 톰 크루즈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