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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50-50 클럽 가입' 세징야‥라마스는 원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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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리킥 하나는 정말 예술인 대구 세징야 선수 얘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강원을 홈으로 불러들인 대구 전반 43분 세징야의 코너킥‥

김진혁의 헤데골이 터집니다.

김진혁 선수는 시즌 첫 골,

세징야는 역대 12번째, 대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50골-50도움 클럽에 가입합니다.

세징야는 후반에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정태욱의 쐐기골도 어시스트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