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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 전한 바이든의 '짧은' 인사…그 안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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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2일)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 기자가 북한 김정은 총비서에게 전할 말이 있는지 묻자 영어로 '헬로(Hello)'라고만 말했습니다. 그냥 인사만 한 셈이죠.

왜 다른 말은 덧붙이지 않았는지, 배준우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만남 뒤 바이든 대통령은 김정은 총비서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조 바이든/미국 대통령 : (김정은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습니까?) Hello. Period (안녕하세요. 이상, 끝.)]
※period : 구어체에서 이야기를 종결할 때 쓰는 말. (출처 : Oxford Langu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