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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바이든, '케미' 좋았다"‥"국격 올라가VS외화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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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그럼 정치팀 신수아 기자와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신 기자, 대통령실 반응이 나왔을 텐데, 당연히 매우 성공적인 회담이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겠죠?

◀ 기자 ▶

네, 동맹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 외에도 두 정상의 호흡, 그러니까 이른바 '케미'가 맞았다는 것도 큰 성과라는 게 대통령실 평가입니다.

특히 핵심 참모들만 함께 한 자리에서는 개인적인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신뢰를 쌓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