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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윤형빈 아들, 아이돌 센터해도 손색 없는 완성형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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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하영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22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외식”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좋은 캠핑장을 찾았다는 정경미는 “여기 너무 좋아요. 지갑만 들고 가세요. 캠핑 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온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준아 쌍쌍바가. 사랑이 이뤄지지 않았구나ㅋㅋㅋ”라며 “이제 준이에게 사진 보여주면서 인스타 올려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다 컸어”라는 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험 캠핑장을 찾은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아들 9살 준이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키가 훌쩍 커버린 준이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아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오나미는 “꺄악 우리 준이 더 멋있어졌네”라며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준이”, “준이 잘생겼어요”, “키가 더 커진 것 같다 주말 힐링을 잘 하고 오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정경미’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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