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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8회말 2아웃부터' SSG, LG상대로 대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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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1, 2위팀들간의 맞대결에서 SSG가 8회말 대역전극을 만들어냈습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다리 통증 때문에,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기권했습니다.

스포츠 소식, 장동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에이스의 중책을 맡은 SSG의 노바와 LG의 켈리. 팽팽한 투수전 끝에 노바가 2회 오지환의 적시타로 첫 실점합니다.

그러나 빅리그 출신다운 노련한 피칭으로 7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켈리 역시 명불허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