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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김건희 여사 만난 바이든 대통령...분위기 띄운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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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 처음 만난 한미 정상은 공적 현안 말고도 여러 개인사까지 허심탄회하게 공유했습니다.

각자 키우는 반려동물로 얘기 꽃을 피우는가 하면 대통령에 출마하기까지 굴곡진 인생사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임성호 기자입니다.

[기자]
처음 가진 3대3 소인수회담에서 두 정상은 예정된 시간을 40분이나 넘겨 가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각자가 키우는 반려동물이 자연스레 화제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