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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바이든, '안보'로 마무리...'엄지척' 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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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마지막 일정으로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안보'를 강조했습니다.

지난 2박 3일간 매일 만난 두 정상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크게 공감하며 돈독한 신뢰관계가 됐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세호 기자!

[기자]
네. 정치부입니다.

[앵커]
마지막 일정은 '안보'였습니다.

주요 내용 정리해주시죠?

[기자]
앞서 YTN 중계로 전해드렸듯이, 두 정상은 오산 공군기지 내 지하 벙커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를 방문해 양국 지휘관의 작전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