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영, ♥박군과 신혼 중 무슨 일? "컨디션 안 돌아와 계속 피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한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영이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오전 가수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얼굴 올려요~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고 있어서 계속 피곤한 상태 #3일 쭉 자고 싶다 #오늘이 일욜이래요 #힘내보께요 #왜케 부었냐 #한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영은 분홍색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화사하게 빛난다.

한영은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아 피곤하다고 하지만 팬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아름답다. 결혼 후 바쁜 스케줄 속 지친 듯한 그의 글에 팬들은 걱정하며 그가 건강하길 응원하고 있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달 2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박군과 한영은 올해 초 열애를 인정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결혼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8cm의 키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